기사최종편집일 2022-06-30 13:17

'52세' 이상인, 미모의 아내와 7천평 농장 전격 공개…네티즌 '깜짝'

기사입력 2022.05.22 15:08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이상인이 건강을 신경 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는 배우 이상인이 출연했다.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는 이상민은 아침을 기공체조로 시작해 시선을 모았다. "동장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크다"라고 말한 이상인은 손끝으로 팔굽혀펴기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상인은 "젊었을 때는 운동을 안 해도 됐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운동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가 크더라"라고 말하며 아침 운동을 계속 이어나갔다.

운동 후 미모의 아내와 아이를 공개한 이상인의 단골 음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주 먹는 거다"라는 말과 함께 소개된 음식은 바로 꾸지뽕 가지와 꾸지뽕 잎을 활용한 잔치국수다.



식사에 앞서 이상인은 "아이들에게 유기농을 먹이고 싶은데 구매하면 가격이 부담스럽다. 밀양에서 고기하고 쌀 빼고 모두 재배한다. 모든 채소와 모든 과일을 재배한다"라고 말하며 7000평 농장을 공개했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농장에 모두 깜짝 놀라며 감탄을 이어나갔다.

건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는 듯한 이상인은 아이들에게도 신경과 사랑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이상인은 쉽게 지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 속 MC진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상인은 "아이들 체력을 못 따라간다. 아이들과 놀아줄 때 체력이 떨어지는 걸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식사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잔치국수를 먹는 이상인은 빠른 식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두고 "식사를 대충한다. 국수가 힘이 나냐"고 묻는 질문에 이상인은 "원래는 음식을 골고루 먹고 오래 씹어먹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난 뒤 빨리 먹게 됐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 날 방송에서 이상인은 어머니 집도 공개했다. 마당에 펼쳐진 셀 수 없이 많은 장독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용물을 궁금해하는 스태프에게 이상인은 "다 보물들이다. 여기 오래 있었다"라고 말하며 장독대를 오픈했다. "꾸지뽕 열매 청이다. 15년 발효됐다"라며 건강 청을 자랑한 이상인은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 모습도 보였다.

어머니의 관절을 걱정한 이상인은 어머니와 함께 건강 운동도 함께했다. 어머니와 함께 훈훈함이 돋보이는 모습을 보인 이상인에 MC진들이 감탄했다. 이처럼 건강을 신경 쓰는 이상인은 건강점수 4점 만점 중 3점을 차지했다.

사진 = TV조선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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