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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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출산' 이정현, 초호화 조리원 보양식 스케일 달라…"역시 천국"

기사입력 2022.05.18 07:41 / 기사수정 2022.05.18 07:4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산후조리원의 추억을 나눴다. 

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감사하고 편안했던 조리원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딸 출산 후 머문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이 기록되어 있다. 이정현은 산후조리원에서 출산을 축하하며 준비한 각종 풍선, 케이크, 인형 등을 사진으로 담아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삼계탕을 비롯해 새우, 아스파라거스 등 각종 건강식으로 가득한 식단이 눈길을 끌었다. 5성급 호텔 식사 버금가는 으리으리한 스케일의 한끼 식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 2월 생으로 올해 43세(만 42세)다. 지난 2019년 3월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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