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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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그와 결혼할 바에는 죽을래' 의미심장 글 해명…"교재 속 내용일 뿐"

기사입력 2022.04.23 16:11 / 기사수정 2022.04.23 16: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효민이 SNS에 남겼던 게시물의 의미를 해명했다.

23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문장은 교재 속 내용일 뿐 누구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왜곡된 기사 자제해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신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효민이 공부하고 있는 영어 책의 한 페이지가 담겨 있고, 해당 페이지에는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라는 문장이 담겨 있다. 

앞서 효민은 영어 노트 필기를 공개한 바 있고, 해당 필기에는 다양한 예문 중 "I'd rather die than marry him.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누리꾼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 3월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 소식을 전했기에 공개한 예문이 황의조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에 효민은 "교재 속의 내용일 뿐"이라며 해명했다.

황의조와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던 효민 측은 결별 당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또 효민은 최근 "애초 목표는 어학 연수였으나 겁 많은 나에겐 무리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 꿈꾸던 호주 한 달 살기 스타트"라고 근황을 알리며 호주로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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