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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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련-김상수 '승리 지켰다'[포토]

기사입력 2022.04.07 21:24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7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SSG가 선발투수 이태양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4: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개막 5연승을 달렸다.

경기 종료 후 SSG 이흥련과 김상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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