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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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추구하려다…" '프렌즈' 여배우의 후회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2.02.22 13:47 / 기사수정 2022.02.22 13:4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시트콤 '프렌즈'로 유명한 코트니 콕스가 과거 받은 미용시술에 대한 후회를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코트니 콕스는 선데이 타임즈 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미용 시술을 받은 후 내 자신이 얼마나 이상해 보이는지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젊어보이기 위해 여러 주사를 맞거나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그것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현재는 우아하게 늙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인생에서 무엇을 즐겨야 하는지, 무엇을 더 하려고 해야 하는지, 무엇을 놓아야 하는지 등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1964년생으로 만 58세가 되는 코트니 콕스는 1984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1994년 '프렌즈'에서 모니카 겔러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스크림' 시리즈를 비롯해 '쿠거 타운'(코트니 콕스의 러브 앤 프렌즈)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HBO맥스를 통해 공개된 특별편 ‘프렌즈: 리유니언’에 원년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그는 슬하에 딸 코코 아퀘트를 두고 있다.

사진= 커트니 콕스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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