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8 18:2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렉트로닉 아츠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2'에서 K리그(한국 프로축구 리그) 개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3월 8일부터 4월 18일까지 'FIFA 온라인 2'의 프리미엄 PC방 서비스인 '전용구장'에서 실시된다.
먼저 전용구장을 방문해 'FIFA 온라인 2'를 2경기 이상 즐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축구공 아이템을 1개씩 증정한다. 축구공 아이템을 모으면 W블랙 물을표카드, 전설의 선수 물을표 카드 등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축구공 아이템은 2경기 단위로 지급되며, 많이 모을수록 고급아이템을 획득할 확률이 높아진다. 아울러 'FIFA 온라인 2' 전용구장을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에게는 축구공 아이템 3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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