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6 01:3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주상욱이 어머니에게 삿대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평소 한 번도 차가 밀리지 않았던 아파트 단지에 차가 꽉 막혀 있었다"고 운을 뗐다.
차가 막히자 사람들은 차에서 내려 왜 차가 막혀있는지 보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맨 앞에 자동차 한 대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주상욱은 "참다 참다 결국 못 참고 차에서 내려 문제의 자동차 쪽으로 갔더니 어떤 여자 분이 운전을 미숙하게 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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