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6 08:22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JYJ' 김준수가 '천국의 눈물' 암표 거래 소식을 전해듣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김준수는 지난 1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천국의 눈물' 첫회 공연 당시 300만 원의 고가에 암표가 거래됐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너무 속상하고 가슴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
뮤지컬 '천국의 눈물' 한 관계자는 "공연 첫날인 1일 극장 주변에 40~50명의 팬이 표를 구하기 위해 몰렸었다. 한 팬은 무려 300만 원에 암표를 구입해 입장했다고 한다. 이 소식을 김준수가 전해듣고 '너무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현재 '천국의 눈물' 관련 사이트와 몇몇 사이트에서는 암표를 구하겠다는 팬들이 수백 명에 달한다. 일부에서는 원래 티켓 값의 수배에서 수십 배에 구매하겠다는 팬들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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