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4 11:26 / 기사수정 2011.01.24 11: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박진영의 첫 연기도전에 제자들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유영호 외 연출)에서는 최고의 배우들과 아이돌이 총 출동한 드라마 KBS <드림하이>의 활기 넘치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첫 연기에 도전한 박진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영어교사 양진만 역을 맡았다. 그는 첫 대본 리딩 때 벌벌 떨어 온몸이 땀범벅이 됐던 초기와 달리 촬영장에서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첫 연기인만큼 NG를 많이 내서 한번에 OK 사인을 받으면 "한번에 됐다. 얘들아"라며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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