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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x이루비 '연애혁명', 채널S 단독 편성

기사입력 2021.07.22 17:20 / 기사수정 2021.07.22 17:25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채널S가 '연애혁명'을 단독 편성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연애혁명'은 종영까지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현재 모든 에피소드가 유료화 된 가운데 채널S를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이다. 전체 프로그램의 70% 이상을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론칭 3개월 만에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또, 채널S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 '이 구역의 미친X' 등 인기 드라마 콘텐츠를 독점 편성한 바 있다. 이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콘텐츠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콘텐츠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30분 이내 숏폼 형식의 콘텐츠들을 실시간 TV 시청자들이 익숙한 형식으로 2회씩 합본으로 편성해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연애혁명'은 232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드라마 제작 초기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연애혁명'은 까칠한 정보고 여신 왕자림(이루비 분)에게 한눈에 반한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공주영(박지훈) 커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10대들의 연애와 우정, 꿈 등 그들만의 좌충우돌을 담아낸 신개념 개그 로맨스다.

그런가 하면 웹툰의 인기만큼 드라마의 인기도 화제를 모았다. 그룹 워너원 출신의 윙크남 박지훈과 신예 이루비, 그룹 더보이즈의 영훈 등 100% 싱크로율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은 호평을 받았다. 또, 가슴 설레는 로맨스와 현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요즘 시대 10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연애혁명'은 종영까지 누적 조회 수 약 3,000만 뷰를 돌파하며 아직까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채널S 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통해 시청자를 위한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독점 편성하고 있다"며 "시청자에게 디지털 콘텐츠 형식의 인기 드라마를 실시간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능을 비롯해 더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채널로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채널S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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