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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17kg 증량 후 점점 잘생겨지네…'남친짤' 방출

기사입력 2021.07.22 08:2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덥네요 다들 화이팅! 중복이니까 몸보신 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가 머스타드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7kg 증량 후 어깨가 넓어지고 훈훈해진 그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그리는 지난 6월 8일 신곡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했다.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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