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7 10:23 / 기사수정 2021.05.27 10:2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가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에서 혜리는 역대급 솔직하고 당당한 이담으로 등장했다.
구미호와 아찔한 한 집 살이로 인한 우여곡절을 생동감 있게 그리며 웃음을 전하는 동시에 신우여(장기용 분)와의 신선한 케미로 앞으로의 러브라인을 기대하게 만들면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역사 덕후’ 이담은 모태솔로인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러나 담이 친구 도재진(김도완)의 술주정을 받아주던 중 우연하게 신우여를 마주치며 본격적인 서막이 열렸다. 스텝이 꼬여 넘어지던 담이 우여의 명치를 친 순간 그의 입에서 튀어나온 구슬을 삼켜버리면서 두 주인공의 동거가 시작될 것을 암시했다.

담은 구미호인 우여의 정체를 알고 그를 피하려 했으나 단전에 위치한 구슬로 인해 고통을 느끼며 우여의 집을 찾았다. 이후 이담은 구슬 때문에 남자와 접촉하면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우여의 행동 하나하나에 놀라기 바쁜 그야말로 ‘간 떨어지는 동거’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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