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0 11:39 / 기사수정 2021.05.10 11:3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영란이 문숙의 하차 관련 소문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 김청의 주도 하에 대관령 계곡을 찾은 자매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언니들에게 평창의 물맛을 보여주고 싶은 막내 김청의 주도 하에 다 함께 대관령의 계곡을 찾았다. 계곡에 도착한 자매들은 민물고기를 잡아 매운탕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온 몸을 바쳐 낚시에 임했다. 그런데 고기잡이를 하던 중 혜은이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
물속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사고에 자매들은 깜짝 놀라 혜은이를 지키러 뛰어들었다. 이때 김영란은 “우리 언니 살려줘”라며 다급하게 외쳤고 주변에 있던 김청의 지인들까지 힘을 합세했다고.

소란스러웠던 고기잡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자매들. 원래 목표대로 매운탕을 만들어 저녁 한 상을 차렸다. 맛있는 음식을 먹던 중 김영란은 “맛있는 걸 잘 사주시던 분들이 생각난다”, “김용건, 연규진 선배님이 맛있을 걸 참 잘 사주셨는데”라며 그리운 동료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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