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4 13:52 / 기사수정 2010.12.24 14:1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이머들의 투표로 선발된 첫 '던파걸'인 민주희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계의 얼짱 유저 찾기에 나선다. 온게임넷이 새롭게 선보이는 게임 버라이어티 토크쇼 <하트비트 메가폰>(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의 MC진에 합류한 것.
<하트비트 메가폰>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 앤 파이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7대 던파걸 민주희와 MC 이동진, 해설자 정준, 개그맨 김기욱, 곽현화 등의 MC들이 토크를 벌이는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트비트 Face Good'과 '주희의 메가폰' 등 두 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하트비트 Face Good'은 '네오플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 된 던파 유저들의 사진을 바탕으로 얼짱 던파 유저를 뽑는 코너. '서버별 얼짱', '지역별 얼짱', '연령별 얼짱' 등 매주 새로운 주제가 등장하고 그에 해당하는 얼짱 후보10명을 선발한다. 그리고 <하트비트 메가폰> MC들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단 한 명의 얼짱 던파 유저를 가린다.
또 다른 코너인 '주희의 메가폰'은 '던파' 유저들을 대상으로 '던파와 여친의 공통점' 등 '던파'와 관련된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놓고 MC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퀴즈와 함께 토크를 벌이는 코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