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16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상아와 이연수가 '호랑이 선생님' 시절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상아와 이연수가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시절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아는 '호랑이 선생님' 선배인 이연수에게 당시 촬영장에 실제 커플들이 있지 않았느냐는 얘기를 했다.
이상아는 '호랑이 선생님'을 촬영할 때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어느 순간 현장에서 왕따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이상아가 본의 아니게 애정전선의 중심이 됐기 때문이라고. 최성국은 "중학생들인데?"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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