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6 22: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다현의 아들 이든이가 수능국어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다현의 아들 이든이가 수능국어를 풀어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다현과 김미경의 큰아들 이든이는 수능 국어 문제를 풀어보겠다고 나섰다. 스튜디오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인 이든이가 고등학교 3학년들이 푸는 수능 국어 기출문제를 풀겠다고 하자 놀라워했다.
이든이는 수험생들처럼 80분에 맞춰서 문제를 풀었다. 김미경은 채점을 앞두고 이든이가 밑줄 한 번 치지 않고 문제를 풀어온 것을 보더니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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