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5 14:05

[온라인뉴스팀] '소녀시대'의 춤꾼 효연과 '미쓰에이'의 민의 과거 연습생 시절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이 사진은 효연과 민이 연습생 시절 댄스스쿨에 다닐 때 함께 찍은 사진이다. 효연과 민은 지금보다 앳되고 통통한 모습.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둘이 아는 사이라니 신기하다", "말해주지 않으면 몰라보겠다", "풋풋했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의 효연은 일본 활동에 매진하고 있고, 미쓰에이 민은 '배드 걸 굿 걸'이후 '브리드'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인터넷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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