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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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지오의 펀치에 얻어맞은 비탈리[포토]

기사입력 2010.10.03 21:56

정재훈 기자


[엑스포츠뉴스=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정재훈 기자] 3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K-1 WORLD MAX 2010 IN SEOUL'이 열렸다.

조루지오 페트로시안(이탈리아)와 비탈리 우르코우(벨라루시)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조루지오게 비탈리에게 펀치를 성공시키고 있다.



정재훈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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