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6 09:23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진 분위기다.
1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UCL 8강, 준결승, 결승전은 8월 리스본에서 12일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와 에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다.
스카이스포츠는 "UEFA는 이번 안건을 17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통과시킬 예정이다. 다만 아직 완료되지 않은 일부 16강 2차전을 어떻게 치를지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UEFA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화상회의를 통한 집행위원회 개최를 알리면서 2019/20 UCL 및 유로파리그(UEL) 16강 이후 일정과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 예선·플레이오프·조별리그 일정 등의 결정 안건을 공개했다.
올 시즌 유럽 대항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중순부터 중단됐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PA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