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06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소민이 박예진의 과거질문에 회피를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1회에서는 한우주(정소민 분)가 지영원(박예진)의 과거질문에 회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주는 지영원과 상담을 하면서 뮤지컬에 더블캐스팅된 유명 아이돌 때문에 피해를 본 일들을 털어놨다.
아이돌 팬들이 한우주의 공연을 예매만 해 놓고 오지 않으며 빈 좌석으로 만들기까지 했다고. 한우주는 "공연 두 달 동안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이 정도면 제가 화낼 만 하지 않으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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