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김성은이 임신 중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요미 만나는날! 많이 컸구나 우리요미~~요미 몸무게는 520g 인데..엄마 몸무게는 왤케 늘었뉘~~?! 아놔! #with요미 2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이 초음파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로 인해 그가 출산에 한 걸음 가까워졌음을 실감케 한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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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alstjd61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