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미자가 60주년 공연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이미자 노래인생 60년'에서는 이미자의 60주년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자는 60주년 공연에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열창 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공연을 마친 후 "많이 염려했다. 몸도 마음도 굉장히 긴장의 연속이었고 객석에서 '저의 노래를 정말 경청해주시는구나'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게 제일 감사하고 보람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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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