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8 18: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이 둘째 질문을 받고 당황했다.
8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여행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준호와 김소현은 MC들이 얼마 전 두 번째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들었다며 둘째 소식이 전해지는 거냐고 묻자 쑥스러워했다.
알고 보니 손준호와 김소현은 '배틀트립'에서 부부특집을 통해 둘만의 여행을 다녀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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