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8 08: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민현이 첫 번째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뉴이스트 민현은 18일 패션 매거진 ‘엘르’ 2019년 4월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의 일부를 전격 공개, 남다른 황제 비주얼은 물론 성숙미와 소년미를 넘나드는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엘르’의 화보가 ‘나른한 청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만큼 공개된 사진 속 민현은 노을 빛 아래 풋사과를 쥔 채로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나른한 섹시미를 더하며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민현은 전신샷을 통해 내추럴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장난기 넘치는 소년의 모습을 드러낸 것은 물론 남자친구 같은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마지막 흑백 사진에서는 꽃을 문 채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청순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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