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10:1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쇼케이스 투어 뉴욕 추가 공연까지 매진시키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미국 뉴욕 쇼케이스 추가 공연이 지난 9일 오픈 직후 매진 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5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New Jersey Performing Arts Center', 17일 LA 'Pasadena Civic Auditorium', 19일 휴스턴 'Revention Music Center'에서 3회에 걸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3회차 모두 매진이 되면서 5월 14일 미국 뉴욕 'New Jerse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1차례 더 쇼케이스를 추가했으나 이 또한 매진됐다.
미국에서만 당초 3회에 이어 추가 1회 공연까지 4회 쇼케이스를 모두 매진시키며 '글로벌 K팝 아이돌'로 나날이 성장하는 스트레이 키즈의 면모를 뽐낼 수 있게 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월 19일 태국을 시작으로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언베일 투어 '아이 엠...'(UNVEIL TOUR 'I am...')'을 진행중이다. 1월 26일 자카르타, 지난달 21일과 24일 각각 멜버른, 시드니 공연을 성료했으며 4월 27일 마닐라를 거쳐 5월 미국 3개 도시, 4회 공연 일정으로 현지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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