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9 06:50 / 기사수정 2018.12.29 01: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장도연 어머니가 딸의 가상 사위 남태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장도연과 남태현의 마지막 가상 결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들은 장도연의 어머니와 애틋한 시간을 보냈다. 장도연 어머니는 딸과 사위를 위해 한복도 준비했다. 두 사람은 한복을 차려입고 절을 올렸다. 장도연의 어머니는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는 "마치 딸이 진짜 결혼을 한거같아 울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도연도 "나도 절을 하니까 묘한 기분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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