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7:57 / 기사수정 2018.12.07 17:59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김동원이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 출연한다.
김동원은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내추럴 본 건달, 무산 교도소의 폭력전과자 백경 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그는 '나쁜형사'에서 살인범의 아들 송유진 역으로 출연한다.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범죄 드라마로 인정받은 '루터'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동원은 신하균과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을 펼친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 시키며 새로운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활약 하는 것은 물론, 신하균과 임팩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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