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0 23:07 / 기사수정 2018.10.10 23: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다니엘이 박은빈을 위협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19, 20회에서는 이다일(최다니엘 분)의 몸을 선우혜(이지아) 친엄마가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여울(박은빈)은 한상섭(김원해), 길채원(이주영)과 함께 이다일의 몸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집에 도착했다. 선우혜 친엄마의 집이었다.
정여울 일행이 왔을 때 선우혜 친엄마와 이다일은 없어져 버린 상태였다. 길채원은 이다일의 몸이 위독한 상황이라며 이대로 영혼이 몸에 갇힌 채 죽으면 영영 이다일을 볼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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