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07:00 / 기사수정 2018.09.04 10: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와 이시영의 연애가 시작됐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1, 22회에서는 한승주(지현우 분)와 주인아(이시영)가 본격적으로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그간 주인아를 오해했던 사실을 모두 알게 되며 마음껏 주인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승주는 앞서 주인아를 향해 막말을 하고 모질게 대했던 일들이 미안해하며 주인아를 품에 꼭 안았다. 주인아는 한승주의 속내는 모른 채 그의 품에 안겨있는 것을 마냥 행복해 했다. 한승주는 "트라우마 치료에는 스킨십이 좋다면서요"라며 주인아의 손을 잡기도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