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1 23: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재훈이 자릿세 때문에 고깃집 사업이 망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그동안 실패한 사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고기로 식사준비를 하던 중 최재훈의 고깃집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최재훈은 4년 전 엄기준, 이세준, 배기성과 함께 160평 크기의 고깃집 사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자릿세가 엄청 비쌌겠다"고 입을 모았다. 최재훈은 "그것 때문에 망했다"고 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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