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7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재벌3세가 연루된 살인사건이 터졌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31회에서는 재벌3세 오만상(김도현 분)이 연루된 살인사건이 터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만상은 한 변호사가 찾아와 지난번 일을 사과하라고 하자 비웃으며 사과를 했다.
오만상은 "난 너도 원하는 줄 알았지. 사죄의 마음 어떻게 표현해 드릴까. 돈이 그렇게 좋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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