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08:41 / 기사수정 2018.07.09 08: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2PM 우영(장우영)이 "진짜 사나이가 돼 돌아오겠다"는 소감을 남기고 입소 길에 오른다.
우영은 9일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 다만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영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기를 원해 입소하는 신병교육대 장소나 시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입소 전 팬미팅 행사나 취재진과 만나는 자리는 마련되지 않는다. 일부 2PM 멤버들과 소속사 관계자들만 동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우영은 택연, 준케이(김민준)에 이어 2PM 멤버 중 군의 부름을 받고 떠나는 세번째 멤버가 됐다. 택연은 지난해 9월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복무 중이며, 준케이 또한 지난 5월 강원도 양구 노도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입대 후 잡음도 있었으나 사단장 표창 등으로 루머를 불식시켰다.
네티즌들은 "잘 다녀와 우영아 다치지말고", "현역입대 보기 좋네", "건강하니 잘 갔다가 더더더 멋진 남자로 돌아와용" 등의 댓글을 남겼다.
세 명의 멤버들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떠난 터라, 2PM 남은 멤버들은 당분간 개인 활동에 열중할 예정이다. 준호, 찬성은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닉쿤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