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8 23: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국진과 강수지가 어부바 로맨스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정선의 깊은 산속으로 모였다. 이번 여행에서 머물 집은 차로 진입이 불가한 상황이라 걸어서 이동하게 됐다.
멤버들이 풍경에 감탄하는 사이 계곡물이 등장했다. 강원도 출신 김국진이 먼저 계곡물에 들어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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