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4.07 19:13 / 기사수정 2009.04.07 19:13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LG 트윈스가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시구자로 영화배우 공형진을 초청했다. 공형진은 LG 트윈스의 명예선수이기도 하다. LG트윈스의 오랜 팬인 공 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08 러브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구단으로부터 LG트윈스 명예선수로 위촉된 바 있다.
현재 공형진은 케이블채널 tvN의 토크쇼 '택시'의 진행자로 나서 연기자 외에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연기 활동에 복귀해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사진 = 공형진 (C) LG 트윈스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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