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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세윤 "아내, 치어리더 출신…미니홈피서 만나"

기사입력 2017.11.06 22:0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아내와의 첫 만남 이야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개그맨 문세윤과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문세윤은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아내의 이름이 '하나'여서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문세윤의 아내는 김하나로 프로야구 치어리더 출신이다. 김성주가 "치어리더와 개그맨은 어떻게 만남을 가졌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미니홈피 시절에 아내가 먼저 제게 일촌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대시를 받는 편이었다. 유민상 씨처럼 대시하지 않았다"며 의기양양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도토리를 주고 받다가 마음까지 주고받게 됐다"며 아내와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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