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매력적인 군무와 함께 돌아왔다.
22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힐링 요정돌' 에이프릴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프릴은 네 번째 미니앨범 'eternity'를 통해 기존의 소녀이미지에 성숙미를 더하며 성장한 모습이다. e.one이 작사, 작곡을 맡은 타이틀곡 '손을 잡아줘'를 통해 에이프릴만의 서정적 감성을 극대화시키고 손을 활용한 사랑스러운 안무로 시선을 끌었다.
컴백 무대에서 특별히 공개한 '띵'은 어벤전승과 e.one의 합작곡으로, 에이프릴만의 상큼하고 에너제틱한 면모를 부각시켰다.
한편 지난 20일 'eternity'를 공개한 에이프릴은 활발하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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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