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8 20:12 / 기사수정 2017.07.10 11:2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이 열렸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쏘리쏘리', '미인아' 등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다. 그러나 전 멤버가 참석하지는 않았다. 이특, 예성, 신동, 김희철 등 총 4명 뿐이었다.
강인은 자숙 중이고 예성은 팬들의 보이콧 논란으로 당분한 활동에 불참한다. 최시원, 동해, 은혁, 규현, 려욱은 군복무 중이다.
신동은 "힘이 빠지는 것 같지만 여러분(팬들) 덕에 힘이 다시 난다. 감사하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SM 내 댄스 가수 중 가장 적은 멤버로 무대에 올랐다. 오늘 날씨만큼 마음도 복잡하고 답답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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