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29 19: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가 실제 모습과 카메라 앞에서 모습이 가장 다른 멤버로 꼽혔다.
29일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 세븐틴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서 다른 멤버로 우지를 뽑았다.
멤버들은 "우지는 실제론 상남자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귀여워진다"라고 증언했다. 이에 우지는 "내가 언제 그랬냐"며 "성격상 귀여운척 하는 걸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지는 방송 내내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고, 결국 MC 양세형의 질문에 "귀여운 것 같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net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