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0 16:37 / 기사수정 2015.10.20 16: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유영이 독특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한다는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준형 감독과 배우 주원, 유해진, 이유영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이유영은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가 된 소녀이자 장우(주원 분)의 죽은 여동생 은지의 죽음을 파헤치며 범인인 '그놈'을 찾는 시은으로 등장한다.
'간신'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아 온 이유영은 이날 "저에게 온 시나리오 중에서 센 캐릭터를 일부러 골라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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