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9 19:2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태연이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성 보이스로 무대를 채웠다.
9일 서울 동대문구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태연은 '아이(I)'를 열창했다.
태연은 특유의 감성 넘치는 목소리와 세련된 무대매너를 앞세워 첫 솔로 활동에도 여유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아이'는 태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 미디움 템포의 팝 넘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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