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8 16:36 / 기사수정 2015.06.08 16: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심야식당'의 코바야시 카오루가 '심야식당'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심야식당'(감독 마쓰오카조지)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 마스터 역의 코바야시 카오루가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코바야시 카오루는 "많은 음식들이 등장하지만, 영화의 주인공은 음식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영화에 등장하는 음식들을 보면 화려하기보다는 집에서 볼 수 있는, 가정 요리의 연장선상이다. 아주 소중한 사람을 잃거나, 여러 사정을 가진 사람들이 우연히 이 식당을 들러 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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