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8 00:14 / 기사수정 2015.05.28 00:33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라디오 스타' 육성재가 '복면가왕' 출연 후 드라마 분량이 늘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희와 에프엑스 루나,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까지 '일밤-복면가왕'을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육성재는 "'복면가왕' 출연 이후 드라마 방송 분량이 늘었다. 서브 주연인데 서브주연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동률 성대모사를 하며 특징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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