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7 23:50 / 기사수정 2015.05.28 00:31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라디오 스타' 김성주가 '복면가왕' 최고의 반전을 예고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희와 에프엑스 루나,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까지 '일밤-복면가왕'을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김성주는 '최고의 반전'에 대해 "방송된 것 중에는 홍석천이다. 가장 큰 반전이다. 방청석에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 방송은 안됐는데, 내가 진행을 하면서 이렇게 모를 수 있나 했다. 얼굴은 누구나 알만한 인물인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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