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7 18:03 / 기사수정 2015.05.07 18:03

▲라디오스타 서현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서현철이 선배 이순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애드리브는 위기를 모면할 때 급하게 쓰는 약이다. 급한 일이 없는데 굳이 애드리브를 쓰는 건 연기자의 재량"이라며 솔직한 연기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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