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5 00:20 / 기사수정 2015.05.05 00:2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MC 신동엽이 아버지의 비밀을 폭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김가연·임요환 부부, 제시,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와 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한 고민의 주인공은 "매일 17시간씩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아빠 때문에 고민이다.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동창회도 없이 오로지 일만 하신다. 6년 전 엄마가 세상을 떠나시고 아빠의 일중독이 더 심해진 것 같다. 아빠가 이렇게 일만 하다가 몸에도 마음에도 병이 생길까 걱정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후 MC들은 "아버지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고 해결책을 제안했고, 신동엽은 고민의 주인공에게 아버지의 나이를 물었고, 주인공은 "59세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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