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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이민호·수지 열애설 음모론 제시

기사입력 2015.04.02 23:14 / 기사수정 2015.04.02 23:15



▲ 썰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에 묻힌 MB정부 2800억 원 일반 융자 특혜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설에 대해 "이런 음모가 생각나더라. 제가 만든 음모론인데 수지하고 이민호가 (열애 사실이) 미리 걸린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디스패치가 수지하고 이민호에게 '이왕 터트릴 거 해외에서 멋있게 찍자'라고 거래를 한 게 아닌가 싶다. 수지가 너무 멋있게 찍혔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 생각을 누구한테 발설한 적 있냐. 자식들한테라도 먼저 얘기하고 난 뒤에 말을 해라. 전혀 타당치도 않다"라고 독설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썰전' 강용석, 김구라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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