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유세윤과 다니엘이 키 대결을 벌였다. ⓒ JTBC 방송화면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유세윤과 다니엘이 서로의 키가 크다고 주장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2회에서는 유세윤과 다니엘이 키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윤은 "유세윤 형보단 키가 크다"고 말하는 다니엘의 말해 발끈해 "재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다니엘과 유세윤은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의 키를 비교했다. 비슷한 키에 유세윤은 "내가 다리도 더 길다"고 주장했고 유세윤 역시 "나도 바지 올리면 길다"며 바지를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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