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신봉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신봉선이 코 수술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신봉선은 4일 방송된 SBS 파워FM '2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예전에 코 수술을 했지만 누군가 제게 언젠가 주저앉을 코라고 했다. 그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 이번에 재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봉선은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오' 발음을 못한다. 부기가 빨리 가라앉는다고 해서 이틀간 앉아서 잤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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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봉선 ⓒ 엑스포츠뉴스 DB]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