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26 01:46 / 기사수정 2013.09.26 02:06

▲송호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송호준이 10억짜리 방사능 목걸이를 제작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개인이 인공위성을 발사해 화제가 된 일반인 게스트 송호준이 출연해 "방사능 목걸이를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송호준은 "방사능목걸이는 사회에서 자살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목걸이를 착용으로 일종의 자살체험을 하기 위해 만든 물건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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