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샌프란시스코(미국), 신원철 특파원] 류현진이 5회 샌프란시스코 토니 아브레유에게 한 방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2013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5회 1사 이후 토니 아브레유에게 1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초구 체인지업으로 스트라이크를 잡아냈지만 2구 직구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이어졌다.
다저스는 5회말이 진행 중인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1-1로 동점을 이루고 있다. 류현진은 4회까지 무실점, 5회 1실점을 기록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류현진 ⓒ 엑스포츠뉴스 권혁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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